오늘은 한발자욱 쉬어갈수 있는 차 한잔의 여로움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계곡물은 서두르지 않아도 강으로 가고 강물은 서두르지 않아도 바다로 흘러 가지요.남에게 돋보이려는 허세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이 더욱 아름답습니다.보여지기 위한 도금 보다는 작지만 진실한 순금이 되어 보세요.오늘도 무더위를 잘 이겨 내시며 건강하게 어여쁜 하룻길에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