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가지로 물을 한바가지 머리에서 쏫아 부워 더위를 식히고 있듯이 요즈음 장마비는 바가지가 아니고 밧케스로 드려 붓는 듯 물난리가 나고 있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6.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