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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뜨거운 햇살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지만,
    시원한 수박 한 조각처럼 청량하고
    유쾌한 일들이 많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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