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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年 7月 30日 木曜日. 을사일[乙巳日].
    - GOOD MORNING -

    용서[容恕]는 상대[相對]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상처[傷處]받고 마음 다친 나를 위해 하는 일이며
    미움과 원망[怨望]과 미움을 품은 채 살아가는 일은
    내 안에 날카로운 가시를 듬뿍 품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배려[配慮]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도움의 배려[配慮]입니다.

    잊기 어려운 순간[瞬間]의 기억[記憶]을 부드럽게 감싸 안으면
    상대[相對]를 위해 서가 아니라 내 마음이 아프지 않는 것입니다.!♡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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