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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린다 해도 가을을 이기는 여름은 없습니다..
    오늘은 가을의 문턱인 입추입니다.
    조금만 더 이겨 내시면 선선한 가을 바람이 우리 곁에 다가 올 겁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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