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흔들어주던 그윽한 국화 향기도.. 조건없이 안겨주던 가을에 풍요로움도... 가을 꼬리잡고 자꾸만 멀어지네요......서글피 내려앉은 가을낙엽속에....마음도 쓸쓸히 내려앉는 이 아침.....따뜻한 차 한잔으로 시작 하시길요......*)*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7.11.0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