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뭇가지에....덩그러니 매달린 낙엽한잎에....소중한 추억이 점점.멀어지네요...다시 오지않을듯 사라지는 이시간...~~아낌없이 즐기시고 꿀맛처럼 달달하고...황금같이 소중한날 되셔요....~ㅎ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7.11.1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