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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날들 읊주리는 시한수에
    취할시간도 없이 사색에 짧은 추억만
    남긴채 어느새 앙상한 가지만!~~~
    이계절 이시간이 가기전에~~
    우리는 더욱 소중하게 행복을~~
    누려 봐야겠어요 ~~~*)*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7.11.17 '아름다운날들 읊주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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