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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머물다간 자리는
뒷처리도 깨끗하고 아름답습니다.
그가 떠난 자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한백년도 살지 못하고 떠날 인생길
내가 할 일은 추한 모습 보이지 않고
부끄러운 흔적 남기지 않으며
남에게 피해 끼치지않고 소박하게 사는 것입니다.
싸늘한 초겨울 날씨에도 작은 배려의 마음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하시고
마음의 평안을 소유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모 작성시간 17.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