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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게 주었던 아름다운 선물 ... 가을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
    저물어가는 가을과 새롭게 다가서는 겨울의 절묘한 만남 속에서 ... 우리는 무얼 해야 할건지 ...
    생각하며 11월의 ... 마지막 주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윤걸(인천) 작성시간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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