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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들어 첫 번째 맞이하는 주말입니다. 이제 달력도 달랑 한 장만 남아 쓸쓸함을 주고 있습니다. 12월은 연말이다 보니 저마다 각종 송년 모임, 친목회, 동기 모임, 등 행사가 많아 모임에 참석하면 으레 술좌석을 하게 되는데 과음은 삼가시고 적당히 마시어 건강을 챙기십시오. 12번째 가야금 줄 소리가 아름다운 울림이 되어 온 세상에 사랑으로 펼쳐지라고 소원합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산 사람 산악회~* http://cafe.daum.net/yswlsj4812 클릭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7.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