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며그간의 고마움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냅시다... 인생에서의 삶의 흔적은 저절로 흘러갑니다.흘러간 지나간 세월은 추억이 되고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더욱 삶의 보람이 된다고 합니다.영하의 날씨인 오늘도긍정적인 마음과 즐겁고 미소 머금은 모습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7.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