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 다만 사는동안 잠시 빌려쓰다가 ... 이슬처럼 사라질뿐 .......찬바람과 함께 찾아온 또다른 한주의 시작 ... 월요일 ... 옷 따스게 챙겨입고 ... 한주내내 ... 하는일 모두 술술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윤걸(인천) 작성시간 17.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