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젊음에 시간들 찰나에 순간에....기억에서조차 희미하게 느껴지고.....애잔한 그리움도 맴돌다 숨어버립니다.....오늘 또! 새로운 시간속에 꿈같은.....추억을 담아서 소중히 간직되시길.....바라며 살며시 새아침을 노크 해봅니다!~~*)*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7.12.0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