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바뀌는 계절변화에...귀기울이지 못하고 보낸 시간이많았음을 이제 조금씩 아쉬워 집니다....바람가는 사연도 구름 멈추는 이야기도...이젠 조금씩 귀기울이며 너그럽게....오목조목 알뜰히 챙겨보는 나만에시간도 만들어보는 하루이기를...~~^)^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7.12.0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