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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게 사용하던 유리가 깨지면
쓸모도 없거니와 위험한 쓰레기가 됩니다...
사람의 관계 역시 깨져 버리면
회복하기 어려운 관계가 됩니다.
조그마한 충격에도 유리가 깨어져 버리듯
서운한 말 한마디에 사람들의 관계는
돌아올 수 없는 길로 향하기도 합니다.
가까운 친분이 절대 깨지지 않는 관계란 없습니다 만.
항상 예의와 배려를 아끼지 마시고
상생과 즐거움을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영일공인 오인근 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