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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기온이 내려간것 같습니다. 하지만 추운날씨가 연속되고 있다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올해도 다지나가고 마지막 남겨놓은 12월달 반틈만 남았습니다. 일년이 너무 빠르게 지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너무도 빨리 흐르는 시간들속에서 각종 회합이나 모임 등으로 언제나 잃어버린 세월같이 느껴집니다. 12월의 중반이 넘어서면 절기상 눈도 자주내리고 기온도 더욱 낮아집니다. 연말 따뜻한 마음들이 분출하여 건강하시고 힘찬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산 사람 산악회~* http://cafe.daum.net/yswlsj4812 클릭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