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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년을 보내며...
    이 세상에 태어나 오고 가는 길은 서로 다르지만
    만나고 헤어지는 만남 속에서
    스쳐 지나는 인연도,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잊기엔 너무 아까운 인연도 있답니다.

    헤어진 먼 훗날에,,,
    언제 어느때 어디에서 만난다 해도
    항상 반기는 인연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서로가 외면하지 않는 인연이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인연과 동행하시고
    미소가 떠나지않는 즐거움과 함께하시길...!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7.12.26
  • 답글 오인근/한공부 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님이 올리신
    글을 자주봅니다

    우리카페로 초대드리고 싶어 쪽지 보냅니다
    (꽃과취미생활) 카페 입니다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mok5328
    저의카페에도 글을 올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쪽지가 불쾌하셨다면 용서 하십시오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꽃과취미생활 작성시간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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