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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년이 가고 있습니다.
    한 해도 저물어 가네요 .
    나이는 더 늘어나고
    세월은 더 빠르게 흘러 갑니다.
    가는 세월 붙잡을 수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지만
    아쉬움만 남는군요...

    한 해를 보내기 아쉬워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봅니다.
    헛되이 보낸 시간이 없었는지...
    나의 무지로 인해 좌절을 느끼신 분은 없었는지... 
    나의 부족한 행위로 실의를 겪으신 분은 없었는지...
    용서와 화해는 평안을 드린 답니다.
    모두 모두 용서와 양해를 구 합니다... 
    항상 즐겁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010.5323.9900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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