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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으로 세윌이 유수와 같습니다.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며,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다가오는 빠른 세월...
    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습니다.
    세월은 너무 빨리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되겠지요,
    사는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사시든
    소한인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영일공인 오인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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