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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윌이 참으로 유수와 같습니다.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며,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다가오는 빠른 세월, 너무 빨리 달려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여유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사시든 동장군의 기세를 잘 이겨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후길,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8.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