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군과 함께 찾아온 북쪽의 훈풍이 헛되지 않고우리 민족의 염원인 남북통일의 첫 발자취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꿈 같은 이야기지만전쟁을 불식시키고이념을 떠나 우리 민족이 일취월장 할 수있는 도약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으로 만 끝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오늘도 맹추위를 이겨내시고즐겁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