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과를 만들었어요...어릴적에 늘상 겨울만 되면 엄마랑 같이 만들어 먹던 별미를 오랜만에 엄마랑 만들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맛도 옛 맛 그대로 솜씨가 변하질 않으셨네요..여러분 건강하시고 늘상 웃는날 많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열매복 작성시간 18.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