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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 주 의 시작이자 일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날씨가 연일 매서운 추위를 보입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의 기온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듯합니다. 눈 대신 영하권의 낮은 기온으로 몸은 움츠리고 경직된 활동을 하게도 됩니다. 이달말 까지는 추위가 연속적으로 이어진다는 예보도 있는데 따스한 마음으로 새해 첫 달을 잘 보내야 하겠네요. 일월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얼마 전 새해 새 아침 카운트 다운의 소망을 기원했는데 어느새 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빠른 세월 그리고 매서운 추위에 늘 건강 잃지 마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산 사람 산악회~* http://cafe.daum.net/yswlsj4812 클릭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