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카페 홈에 삽입한 노사연의 노래가 흘러 나옵니다.이마음 다시 여기에...넘 좋네요..오늘도 일찍감치 출첵하고 갑니다.
파킨슨&증후군 공부방입니다. 아픈이들의 마음은 잘 아는것은 의사도 아니고 가족들도 내가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그 고통을 느껴보기전에 절대 알수없지요.
그런 고통과 하루하루를 사는 우리는 작은 실오라기 하나라도 부잡으려 안간 힘을 씁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매일.
하나님..제발 하루라도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세요.
넘 힘듭니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주신다던 건 거짓말 같습니다"
라고 많은 사람들이 내일도 오늘도 자신에게 온 병마와 지지 않으려 싸우고 있지요.
작성자 열매복 작성시간 18.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