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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혹한의 기온 속에서 어느덧 봄이 온다는 입춘이 지났건만 추위는 좀처럼 누그러질 줄 모릅니다. 어느덧 1월은 국내외적인 현안 등에 묻히어 빠르게 지나가고 2월의 두째 주를 맞이했습니다. 한해의 신년을 기원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한 달이 바람처럼 사라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2월의 두째 주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성공적으로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사 희망 속의 기쁨만 가득 차 오르길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의 차가운 영하권에 이어 싸늘함을 보입니다. 추운 날씨 따스함으로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산 사람 산악회~* http://cafe.daum.net/yswlsj4812 클릭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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