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렸네요 어느 마을 노부부 슬픈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부모님은 자식을 금이야,옥이야,산골짜기 화전밭을 일구며 허리띠 졸라메고 옹달샘 물 한모금으로 허기를 채우시며 그저 자식 잘되기를 냉수 한사발을 놓고 기도를 하셨지요 그후 아들,딸들은 장성하여 결혼을 하고 명절때면 돈과 물건으로 보내주기만 하고 자기들은 해외로 여행이나 다니느라바쁘다네요 이시대를 살어가면서 다시한번 생각( 부,모) 생각 해봤으면 합니다 그자녀들도 언젠가는 똑같은 상황이 오겠지
요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손자,손녀 데리고 부모님 찿아가 서로 얼굴보며 옛이야기도 하고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자식의 도리를 하는 것이 진정 효도 작성자 평창비트 작성시간 18.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