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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가 끝나고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은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입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추위도 없었고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였다고 봅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연휴는 짧고 여운만 길게 남겨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정상적인 패턴과 리듬을 가지고 또 다른 내일을 향해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마음으로 가벼운 한 주의 시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이월도 중반을 넘어 춘삼월을 향해 달려갑니다. 새로움의 시작, 일상으로 돌아가 활기찬 한 주 열어가시고 겨울 끝 기온차에 건강도 튼실하게 지켜나가시길... ~~ *~산 사람 산악회~* http://cafe.daum.net/yswlsj4812 클릭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