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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도 벌써 두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며칠 있으면 입학식이 있겠네요
    갑자기 어린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엄마 손잡고 가슴에는 코수건을 달고 새 책가방과 새신.
    새옷 입고 그때는 많이도 설레였는데
    그게 벌써 60년이 지나 가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건강이 제일 중요 합니다
    아름다운 5060 http://cafe.daum.net/beautiful5060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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