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후회와 한탄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있는 새날의 새로운 내일의 희망이 있기에더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속에 스스로 가두는 일은 없기를 스스로 다짐해봅니다.봄비가 온대지위를 적시는날입니다.그리고 2월의 마지막날이기도합니다.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