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라도 봄일것같은 설렘을 주더니..비바람 휘몰아 봄을 멀리 보내버렸네요...그래도 비가 지나간 자리 거친 땅을 헤집고....연녹의 새싹들이 올라와 방긋 반길듯한!...~기다림으로 향긋한 아침 문엽니다!!........^&^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8.03.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