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젠 두터운 옷이 부담스러워요.....
    따사로운 볕이 마음을 자꾸 불러냅니다....
    결바람 머물던자리 거친 땅을 헤집고....
    연녹의 새싹들이 방긋 반길듯한! 봄날에...~
    설레는 마음으로 향긋한 아침 문엽니다!!........^&^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8.03.27 '이젠 두터운 옷이 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