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길을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 되고,산은 산을 올라 가 봐야 험한줄 알게 된다.분수에 만족하며 작고, 적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행복감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어느덧 3월도 몆일남지 않았습니다.지혜로운 3월 되시기바랍니다.^^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