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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겨울 추위와 싸우며 만들고 꿈꾸었던 봄님이
서서히 꽃을 피우기 시작하네요.
언덕 아래에 노오란 개나리도 힘껏 잎을 부풀리구요.
나무가지에 아슬아슬 매달린 목련도 개화가 멀지 않았습니다.
이런 기쁨을 얻기 위해 긴추위를 이기며 우리는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따사로운 훈풍은 향기를 보내어 나비와 벌들을 불러 모아 주겠지요.
넉넉하고 족한마음. 늘~그런 넉넉함이 인내하며 참아온 보람이며 결실인듯 합니다.
기쁨의 결실이 영그는 목요일 넉넉하고 여유로우며 많이 웃으시는
룰루~룰루~하하하하하하 크게 웃으시는 기분좋은 목요일 되세요.^^
자연산약초곳간 탑글래스
http://cafe.daum.net/TOPGLASS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3.2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