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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쑥이 많이 나왔습니다.
오래 묵힌 된장을 넣고멸치 몇마리만 넣고 끓였는데도
고운 향과 된장의 깊은 맛으로 봄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된장처럼 구수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맛은 우리 나라가 아니고서는
만날수 없겠지요. 또한 카페에서의 친구도 그렇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앙보이면 궁금 하구요. 기다려 지구요.
친척은 매일 만나지 못하지만 우리는 출첵방을 통하여 매일 안부를 물으며
정보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한줄의 안부 문자가 하루의 위안이 되고 힘이 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될수 있길 바라면서요. 꽃과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계절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고운 화요일 되세요.^^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4.0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