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에 문득 문득 떠오르는 날입니다.
    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4.04
  • 답글 대전중앙지사 3 투어컴(네이버검색)
    조은여행은 천년간다
    오늘도 달려보자
    각원사 벗꽃그다음 위레성.독립기념관 고고
    흴링은 흴링지점 나
    조은나라 행복한천안
    꿈으로 칸으로
    1만릴레이 여행보내는칸
    하태초
    작성자 태초님 작성시간 18.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