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람이 불면서 차가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차림으로 출근 하셔야겠습니다.
    애써 맺힌 꽃들이 비바람에 견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우리네 삶에 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이룬듯 나태함을 보일때 어디선지 광풍도 있고
    꽃이 필때에 벌과 나비의 협찬이 이루어 질수도 있구요.
    사람이기에 때로는 힘이들기도 하고 좋은일들이 겹칠수도 있겠지요.
    때가 되면 이모두가 지나가겠지요.참고 인내하다 보면. 반듯이 좋은 결실만이 남아.
    화려 하지는 않아도 채곡채곡 알곡만으로 남을줄 믿습니다.
    좋은생각으로 결실을 이루시는 기분 좋은 목요일 되세요.
    하하하하하하 ~ 러브~러브~훗훗훗.짱~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4.05 '바람이 불면서 차가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