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매일만나도 매일 만나지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가 그리운 날 입니다.
    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