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무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세월이 흐르니 몸으로 인하여엄두가 나지 않는 곳이 늘어나는 요즘입니다.우리님! 즐거운 금요일되십시요^^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