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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친구가 그리운 날입니다.
    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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