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볔에 희망을 앉고 문을 열어 봅니다.목련,개나리, 진달래, 철쭉에 이어 초여름을 알려주는 장미꽃이 흐드려지게 만발하겠지요 담장 마다 빨강색으로 푸른 녹음과 어우러진 참 아름다운 풍경에 누구나 많이 기다리는 계절 이지요! 작성자 a글사랑 작성시간 18.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