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자태를 뽑내던 벚꽃잎이....봄비에 우수수 떨어지는 아쉬움속에......고운추억을 남기고 빛을 잃어갑니다....이제 푸른 녹음으로.초록의 싱그러움이....산야를 물들이며.산과들을 물들이겠지요...초록의 기운을 받아 활기찬 한주를꿈꿔봅니다....*)*.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8.04.23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