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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어메~우짤라고 나를 나앗던가~
우리는 삶의 많은 희로애락을 격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힘들고 눈물날때 눈물로 부르는 이름.어메~
늘~등이 되어 내곁에 머물며 힘을 주신분 사는날까지 자식들을 위해
손발이 다닳도록 나를 위해 애쓰시던분 세상 어디에 비유할수 있을까요.???
내눈에서 이토록 눈물이 흐름은 그분들의 사랑을 잊지 못함입니다.
부디좋은곳에 가셔서 편안히 영면 하소서~
어버이날 만이라도 어무이 건강 하이소 전화 한통 잊지 마시구요.
아름다운 부모와자식 사이 되시길 바랍니다.러브~러브~ 사랑합니다.
자연산약초곳간 탑글래스
http://cafe.daum.net/TOPGLASS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5.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