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가는 삶의 끝자락에 서 있는 인생길.... 서서히 황혼빛이 스며들고 아주 고운빛 물들이게 더 다독이고 정말 생각하며 살아가야 겠습니다.몸은 나이들어 가더라도 정신만은 더욱 온화하고 배려하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위로를 받고 내가 있어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