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것이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이며행복하기 위한 가파르고 힘든 고개길을 넘어가는 만족을 향한 길이 아닌지요.마음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