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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동진 심곡바다 부채길과 정동진에서 분천역까지
우등기차 2시간 30분 다녀 왔습니다.
늘 ~만났던 사람이 편안해져서 할말이 더 많고
추억도 많은것 같드라구요.살아오면서 아이들 키우면서
추억도 많이 만들었던 편안한 사이들 언제 보아도 반갑구요.
든든한것 같앗어요.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자연과의 만남이
축복이라 생각하면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마음으로요. 목요일 출발 합니다.
기쁨 두배로 활력 있으시고 훗훗훗~
많이 웃으시는 룰루~룰루~기분좋은 목요일 되세요.^^
자연산약초곳간 탑글래스
http://cafe.daum.net/TOPGLASS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6.2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