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날을 잡지 않아도 가끔씩먹어주는 보양식 이지만.......초복날...벗들과 또는 가족들과 한자리 모여 도란도란 웃음꽃을 나눌수 있어 더 좋은듯 합니다....복날에 복짓는 일상이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송이 작성시간 18.07.1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