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굽은 나무가 오래도록 선산을 지키듯 배우지 못하고 가난한 자식이 효를 실천하며 산다.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18.07.1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