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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무더위에서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습니다.
가는 시간을 잡을 수는 없지요..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 한 시간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살아있는 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저를 알고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체감온도와 불쾌지수가 높이 올라간다해도
건강 만은 잃지 마시고
항상 즐거운 미소와 함께
떠나려는 7월을 잘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