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년만의 더위를 보내고 또 날이 밝아 왔습니다. 몇일만 더고생 하시면 조석으로는 시원해 지리라 믿습니다. 여전히 가뭄은 심하구요. 비소식이 없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힘모아 함께 비를 기다리면서요. 구호 외쳐 봐요. 비야 내려라~시원하게 내려라~ 으라차차~ㅇㅇㅇㅇㅇㅇ 훗훗훗탑글래스 http://cafe.daum.net/TOPGLASS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8.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